728x90
반응형
나는 꽤 오래 현장에서 일했다.
사회복지사로,
직업상담사로,
그리고
지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운영하며.
일하다 보니 보이는 게 있었다.
장애인 고용을 둘러싼 문제들이
단순히 의지나 배려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
제도와 구조의 문제라는 것.
그리고 그 구조를 바꾸려면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
노무사를 생각하게 된 건 그때부터였다.
장애인 고용이 기업의 부담이 아니라 전략이 될 수 있다 믿는다.
그걸 실현하려면 현장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다.
노동법을 무기로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쉬운 길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당사자가 그 자리에 있어야 바뀌는 것들이 있다고 믿는다.
2027년 합격을 목표로, 오늘부터 기록을 시작한다.
반응형
'밝히 비춘다 my lam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뜨는 직업' 베리시 CX리드 커리어의 기술💡 (1) | 2026.03.09 |
|---|---|
| 실패 없는 고소한 라떼를 찾아서, 인천 자유공원 '카르마 커피(Karma Coffee) (0) | 2026.03.03 |
| 나만의 맞춤 건강 Ai 만들어보기 (6) | 2025.08.08 |
| [수상 후기] 장애인고용촉진 업무유공자 표창 받다 (3) | 2025.04.28 |
| 지치지 않는 법은 없다, 다시 힘내는 법만 있을 뿐 (5) | 2025.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