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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길 루틴이 있다.
내 삶의 주인이 내게 주신 일터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멍하니 서서
하늘을 바라보고 심호흡 크게 내쉬고
사진으로 기록한다.
오늘은 내쉬고 들이키는 공기가 평소와 달랐다, 꽤나
눈비가 바람과 함께 맞물려 내려서일까.
서울에서 드물게 풍요롭게 맑은 공기가 있는 아침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맞이하게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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